입력

결과

월 합계
-
종을 선택하세요
연 비용
-
평생 비용 (수명 기준)
-
평균 수명
-
응급 의료 권장 적립
-

항목별 월 비중

항목월 비용비중

어떻게 계산하나요

월 합계 = 사료 + 간식·장난감 + 화장실 + 미용 + 병원 + 보험

연 비용 = 월 합계 × 12

평생 비용 = 연 비용 × 평균 수명

예: 소형견 사료 8만 + 간식 3만 + 패드 2만 + 미용 2.5만 + 병원 5만 + 보험 5만 = 월 25만 5천원. 연 306만, 평생 12년 = 약 3,672만원. 응급 의료 1,000만원 별도.

종별 표준 월 비용 가이드

사료미용월 합계평생
소형견 (~10kg)5~10만분기 5~10만20~35만3,000~5,000만
중형견 (10~25kg)10~20만분기 7~15만35~55만5,000~7,000만
대형견 (25kg+)20~40만분기 10~20만55~80만7,000~1억
고양이5~15만미용 거의 X15~30만3,000~5,500만

평생 비용 약 3~8천만 수준, 응급 의료비 별도 준비 필수 — 본 계산은 한국 2024 평균(2026 동일 가정) 기준이며 견종·개체별 편차가 큽니다.

한계와 주의 · 입양 전 체크리스트

  • 응급 의료비는 별도 — 노령기 1회 수술 300~1,000만원, 보험 미가입 시 본인 부담. 최소 1,000만원 별도 적립 권장
  • 노령기 비용 급증 — 7세 이후 약·검사 비용이 약 1.5~2배. 본 계산기는 평균 가정으로, 실제는 후반 5년이 전체의 60% 이상 차지
  • 훈련·미용 학원 등 교육 비용 별도 — 강아지 펫티켓 교육 30~100만원 (1회성), 강아지유치원 월 30~80만원 (선택)
  • 장례·화장 — 평균 30~70만원 (소형견 기준). 입양 = 평생 책임
  • 주거비 영향 — 반려동물 가능 전월세는 일반보다 보증금 +500만~1,000만 또는 월세 +5만 정도 차이
  • 본 계산은 한국 2024 평균(2026 동일 가정) 기준이며 종·지역·생활수준에 따라 30%+ 변동

흔한 오해

반려동물 양육비는 사료값이 대부분이다?
사료는 전체 비용의 약 30%입니다. 나머지는 병원비(20%)·미용·간식·용품(20%)·예방접종·약(15%)·펫보험(15%). 특히 노령기(10세+)에는 병원비가 폭증해 월 평균 20만 원 → 50만~100만으로 늘어남. 평균 양육 15년 누적 약 3,000만~5,000만 원이 필요. 입양 전 평생 비용 시뮬레이션 권장.
고양이가 강아지보다 키우기 쉽고 저렴하다?
월 사료·용품비는 비슷합니다. 다만 고양이는 모래·캣타워·스크래쳐가 추가, 강아지는 산책 용품·미용·훈련비가 추가. 평균 월 비용 고양이 약 15만, 소형견 약 20만, 대형견 약 30만. 또 고양이는 밤·낮 활동 차이로 라이프스타일 영향. 비용보다는 본인 시간·공간에 맞는 종 선택이 더 중요.
펫보험은 사람보다 저렴하다?
비슷하거나 더 비쌉니다. 소형견 펫보험 월 약 5만~10만, 자기부담률 30% + 보장 한도 연 500만~1,000만. 사람 실손보험(월 1만~3만, 자기부담률 20%, 한도 5,000만)과 비교하면 비용 대비 보장이 훨씬 적음. 다만 큰 수술(수십~수백만 원) 대비에 의미가 있어 노령기 가까워질수록 가입 고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