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값 · 2026-05
99.9 지수
전년동월비 +0.5%
기간 최고
101.6 지수 · 2022-09
기간 최저
96.3 지수 · 2020-05
최근 12개월 평균
99.59 지수
1년 전
99.4 지수
최근 흐름
최근 6개월간 2025-11 99.2에서 2026-05 99.9(으)로 약 0.7% 상승했습니다.

최근 12개월 데이터

기간동행지수 순환변동치 (지수)
2025-0699.60 지수
2025-0799.60 지수
2025-0899.80 지수
2025-0999.80 지수
2025-1099.40 지수
2025-1199.20 지수
2025-1299.00 지수
2026-0199.00 지수
2026-0299.60 지수
2026-03100.00 지수
2026-04100.20 지수
2026-0599.90 지수

기준 시점: 2026-07-19 23:11 KST · 출처: 한국은행 ECOS(통계청) 동행지수 순환변동치

어떻게 읽나요

동행지수는 생산·고용·소비 등 경기와 함께 움직이는 지표로 만듭니다. 순환변동치는 추세를 제거해 지금 경기가 확장인지 수축인지 국면을 보여줍니다.

장기 흐름 읽기

동행지수 순환변동치는 지금 경기가 추세 대비 좋은지 나쁜지를 보여줍니다. 지난 15년의 최저점은 코로나가 강타한 2020년 5월의 96.3, 최고점은 수출 호조가 정점이던 2022년 9월의 101.6이었습니다. 저점과 고점의 차이가 5포인트 남짓으로, 이 지표는 좁은 범위에서 미세하게 움직이는 지표입니다.

2022년 고점 이후로는 완만한 하강이 이어져 100 아래 구간에 머무는 기간이 길어졌습니다. 급락 없이 서서히 식는 이런 패턴은 특정 충격보다 저성장 기조가 배경일 때 나타나는 모습입니다.

동행지수는 광공업생산·서비스업생산·소매판매·내수출하·건설기성·수입액·비농림어업취업자 등 현재 경기를 구성하는 7개 지표로 만듭니다. 그래서 이 지수의 방향은 "요즘 경기 어때?"라는 질문에 대한 통계청의 공식 답변에 가장 가깝습니다.

연도별 평균으로 보는 긴 흐름

월별 등락을 걷어내고 연도별 평균으로 보면 국면 전환이 뚜렷해집니다. 2018년 평균 대비 2025년 평균은 -1.0% 변화입니다.

연도연평균 (지수)
2018년100.49 지수
2019년99.44 지수
2020년97.77 지수
2021년99.29 지수
2022년101.08 지수
2023년100.60 지수
2024년100.03 지수
2025년99.48 지수
2026년99.74 지수

한계·주의

현재 국면 지표라 미래 예측에는 선행지수를 함께 봐야 합니다. 잠정치는 추후 수정될 수 있습니다.

이 지표, 이렇게 활용하세요

선행지수와 짝으로 4국면을 판단하는 것이 활용의 핵심입니다. 선행↑동행↓이면 회복 초입, 선행↑동행↑이면 확장, 선행↓동행↑이면 둔화 초입, 선행↓동행↓이면 수축 국면으로 읽는 식입니다. 지금이 어느 국면인지에 따라 소비·투자·사업 결정의 톤이 달라집니다.

체감 경기와 지표가 다를 때 기준점이 되기도 합니다. 내 업종 매출이 나쁜데 동행지수가 100 위라면 업종 요인을, 지수도 함께 내리고 있다면 경기 요인을 의심하는 식으로 원인을 분리해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동행지수가 100 아래면 불황인가요?

추세 대비 경기가 약하다는 뜻입니다. 절대적 불황보다는 국면(둔화/회복)을 보는 지표입니다.

선행지수와 같이 봐야 하나요?

네. 동행(현재) + 선행(앞으로)을 함께 보면 경기 국면과 방향을 같이 읽을 수 있습니다.

순환변동치는 왜 쓰나요?

장기 성장 추세를 제거해, 순수하게 경기 사이클만 떼어 보기 위해서입니다.

동행지수가 100 아래인데 왜 불황이 아니라고 하나요?

순환변동치의 100은 호황·불황의 경계가 아니라 장기 추세선입니다. 100 아래는 "추세보다 약하다"는 뜻이며, 공식적인 경기 국면(정점·저점) 판정은 통계청이 사후에 별도로 합니다.

매달 수치가 수정되는 이유는?

구성 지표의 잠정치가 확정되면서 지수도 소급 수정됩니다. 최신 1~2개월 수치는 잠정치로 보고 방향 위주로 읽는 것이 안전합니다.

같이 보면 좋은 통계

경기 선행지수 순환변동치 추이를 한눈에 — 동행(현재)과 선행(앞으로)을 함께 보면 경기 4국면이 판별됩니다.

실업률 추이를 한눈에 — 고용은 동행지수를 구성하는 현재 경기의 핵심 요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