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 이자 계산기
목돈을 한 번에 예치하는 정기예금 의 만기 이자·세후 수령액·월 평균 이자를 한국 시중은행 표준 단리 만기일시지급식 으로 계산합니다.
입력
결과
이율별 비교
| 연 이율 | 세전 이자 | 세후 이자 | 만기 수령액 | 월 평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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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값을 입력하면 자동 비교됩니다 | ||||
예금자보호 분산 시뮬 (5,000만 한도)
| 구분 | 금액 | 비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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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값을 입력하면 자동 표시 | ||
월이자지급식 vs 만기일시
| 방식 | 총 세후 이자 | 월 평균 | 특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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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값을 입력하면 자동 표시 | |||
만기 원리금은 동일. 월이자지급식은 현금흐름이 매달 분산, 만기일시는 만기에 일괄. 받은 월이자를 즉시 재예치하지 않으면 사실상 단리 동일.
어떻게 계산하나요
만기 이자 = 원금 × 이율 × (개월 ÷ 12)
P = 원금, r = 연 이율(소수), t = 기간(개월). 한국 시중은행 정기예금 만기일시지급식의 표준 공식입니다. 적금과 달리 예금은 처음에 모든 금액이 예치되므로 단순 단리 공식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예: 5,000만원·연 4%·12개월 ⇒ 이자 = 50,000,000 × 0.04 × 1 = 2,000,000원. 세금 15.4% 차감 후 세후 이자 = 1,692,000원, 만기 수령액 = 51,692,000원.
세전 이자 구성 — 세금 15.4% vs 세후이자 84.6% (5,000만원 · 1년)
금리별로 이자 총액은 달라지지만 세금이 차지하는 비율(15.4%)은 항상 동일합니다.
2026년 정기예금 금리 현황
| 지표 | 2026년 5월 | 전년대비 | 출처 |
|---|---|---|---|
| 예금은행 정기예금 금리(평균) | 2.88% | +0.24%p | 한국은행 ECOS |
출처: 한국은행 ECOS 예금은행 정기예금 금리 통계 (2026-05 기준, calcscoop 자체 집계). 실제 가입 가능 금리는 은행별로 상이하며 우대금리 포함 시 달라질 수 있습니다. 위 평균금리를 계산기 '연 이율' 항목에 입력하면 현재 시장 평균 기준 이자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원금·금리별 세후 이자 (1년, 일반과세 15.4%)
| 원금 | 2% (가정) | 2.88%★ | 3.5% (가정) | 4% (가정) |
|---|---|---|---|---|
| 1,000만원 | 169,200 | 243,648 | 296,100 | 338,400 |
| 3,000만원 | 507,600 | 730,944 | 888,300 | 1,015,200 |
| 5,000만원 | 846,000 | 1,218,240 | 1,480,500 | 1,692,000 |
| 1억원 | 1,692,000 | 2,436,480 | 2,961,000 | 3,384,000 |
★ 2026-05 한국은행 ECOS 실측 평균금리. 가정 금리는 예시 계산용. 공식: 세후이자 = 원금 × 이율 × (1 − 0.154). 각 셀은 위 공식으로 산출·검산한 값입니다.
단리 vs 재예치 복리 비교 (1,000만원 × 연 2.88% 가정)
정기예금은 단리지만, 만기마다 원리금 전체를 재예치하면 복리와 유사한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 구분 | 1년 후 | 2년 후 | 3년 후 |
|---|---|---|---|
| 단리 누적 세후이자 | 243,648원 | 487,296원 | 730,944원 |
| 재예치 복리 누적 세후이자 | 243,648원 | 493,232원 | 748,898원 |
| 복리 우위 | ±0원 | +5,936원 | +17,954원 |
2년차 복리 이자: 원금 10,243,648 × 2.88% × 0.846 = 249,584원. 3년차: 10,493,232 × 2.88% × 0.846 = 255,666원. 공식으로 산출·검산한 값입니다. 재예치 시 새로운 예금계약이 필요하며, 금리가 변동되면 실제 복리 효과는 달라집니다.
예금은 적금과 달리 처음부터 전액이 예치되므로 광고 이율과 실제 이자가 거의 일치합니다. "5% 1년 예금에 1억원" 이라면 정확히 500만원 이자(세후 약 423만원)가 들어옵니다.
실전 시나리오 (2026년 5월 기준)
한국은행 ECOS 실측 금리(2026-05)와 가정 금리를 바탕으로 한 예시입니다. 아래 수치는 일반과세(15.4%) 만기일시지급식 단리 기준이며 실제 은행 약정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시나리오 | 원금 | 연 이율 | 세전 이자 | 세금(15.4%) | 세후 이자 | 만기 수령액 |
|---|---|---|---|---|---|---|
| A · 시중 평균금리 | 1,000만원 | 2.88%① | 288,000원 | −44,352원 | 243,648원 | 10,243,648원 |
| B · 예보 한도 활용 | 5,000만원 | 2.88%① | 1,440,000원 | −221,760원 | 1,218,240원 | 51,218,240원 |
| C · 목돈 분산 가정 | 1억원 | 3.5%② | 3,500,000원 | −539,000원 | 2,961,000원 | 102,961,000원 |
① 2026-05 한국은행 ECOS 예금은행 정기예금 평균금리 2.88% 가정 — 실제 가입 금리는 은행별·상품별로 상이합니다. ② 참고 가정치. 세금 = 세전이자 × 15.4%(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 각 셀은 공식으로 산출·검산한 값입니다. 시나리오 B는 원금+세전이자 합계(51,440,000원)가 예금자보호 한도(5,000만원)를 1,440,000원 초과합니다. 시나리오 C는 원금+세전이자 합계(103,500,000원)로 최소 3개 은행 분산 예치를 권장합니다.
한국에서 실제 적용 · 한계와 주의
본 계산기는 한국 시중은행 일반적인 만기일시지급식 단리 정기예금 기준이며 다음을 추가 확인하세요:
- 예금자 보호 한도 — 1인당 1개 금융사 원금+이자 합쳐 5,000만원까지. 초과분은 여러 은행 분산 권장 (2026 기준)
- 비과세 종합저축 — 만 65세 이상·장애인·국가유공자 등은 5,000만원 한도 이자 비과세
- 월이자지급식 — 매달 이자를 받는 형태. 만기 원리금은 같지만 이자 현금흐름 분산. 그 이자를 재예치하지 않으면 사실상 단리
- 중도해지 — 만기 전 해지 시 약정이율의 30~80% 만 적용. 해지 시점에 따라 큰 손실
- 우대금리 — 광고 이율은 보통 우대 포함 최대치. 거치 기간·신규 자금·앱 가입 등 조건 확인
2026 기준 일반 이자소득세는 15.4%(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 로 계산했습니다. 연 이자배당 합계 2,000만원 초과 시 종합과세 대상이라 별도 계산 필요. 본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흔한 오해
예금 5% 가입하면 1억에 500만원 이자 받는다?
중도해지해도 가입일까지 이자가 약정 그대로 적용?
정기예금이 적금보다 무조건 유리하다?
월이자지급식이 만기일시지급식보다 유리하다?
예금자보호 5,000만 한도는 은행마다 적용된다?
이런 경우 결과가 다릅니다
정기예금은 단리·만기 보유가 기본 전제입니다. 아래 상황에서는 결과가 달라집니다.
- 중도해지 — 만기 전 해지하면 약정금리 대신 중도해지금리(약정의 10~50% 수준)가 적용돼 이자가 급감합니다.
- 월이자지급식 vs 만기일시 — 단리 가정에서 총 이자는 같지만, 받은 월이자를 재예치하지 않으면 복리 효과는 없습니다.
- 세금우대·비과세 한도 — 세금우대(9.5%)·비과세종합저축은 가입 요건과 한도 안에서만 적용되고, 초과분은 15.4%로 과세됩니다.
- 금융소득종합과세 — 연 금융소득이 2,000만 원을 넘으면 초과분이 종합과세 대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