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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1인당 연 총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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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총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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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4대보험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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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적립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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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대비 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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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비용 내역

항목요율/기준

어떻게 계산하나요

총비용 = 월급 + 회사 4대보험 + 퇴직금(월급 ÷ 12) + 복리후생

채용 의사결정에서 "월급 300만원" 만 보면 실제 부담을 과소평가합니다. 회사는 4대보험 절반(고용·산재는 더 많이)을 추가로 내고, 퇴직금도 매월 적립해야 합니다. 통상 월급의 1.2~1.3배 가 진짜 비용.

회사 부담 요율 (2026 추정)

항목요율비고
국민연금4.5%본인과 동률
건강보험3.545%본인과 동률
장기요양건보 × 12.95%건강보험료 기준
고용보험1.05%150인 미만 우선지원 기준
산재보험업종별 0.7~18%100% 회사 부담
퇴직금 적립월급 × 1/12 ≈ 8.33%1년 이상 근무 시 의무

예: 월급 300만 · 사무직(산재 0.7%) · 복리후생 20만 → 4대보험 회사부담 약 27만 + 퇴직금 25만 + 복리후생 20만 = 회사 실부담 약 372만원/월 (월급의 약 1.24배).

한계와 주의

본 계산기는 표준적인 정규직 기준 추정입니다. 다음은 반영되지 않습니다:

  • 2026 요율 변경 — 2025 동결 가정으로 산출. 실제 요율은 매년 조정 가능
  • 산재보험 세부 요율 — 53개 업종으로 세분화. 사업장별 산재 이력 가·감산 별도
  • 고용보험 회사 요율 차등 — 우선지원기업·150인 이상·1,000인 이상 별 1.05~1.65%
  • 국민연금·건강보험 상한 — 월 590만(국민연금) / 월 1억8백만(건강보험) 초과분 부과 안 됨
  • 채용 부대비용 — 채용 광고비·면접비·교육비·온보딩 비용 (입사 첫 해 추가 부담)
  • 사무 공간·장비비 — 책상·노트북·소프트웨어 라이선스·임대료 분담분
  • 성과급·인센티브·스톡옵션 — 본 계산기는 고정 월급만 적용
  • 일용·단시간·계약직 — 4대보험 가입 기준 다름. 본 계산은 정규직 기준

정확한 부담은 4대사회보험 정보연계센터(4insure.or.kr) 시뮬레이션 또는 노무사 상담을 통해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