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예산 분배 계산기
채널별 현재 예산과 ROAS 만 입력하면 ROAS 가중평균 기반 최적 예산 분배안 과 예상 매출 증가를 즉시 보여줍니다. 검색·디스플레이·SNS·이메일 4채널 동시 비교.
입력
채널별 현재 예산 비중·ROAS
각 채널의 현재 비중(%) 합은 100% 가 되도록 입력. ROAS 가 0 인 채널은 분배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결과
채널별 현재 vs 최적 분배
| 채널 | ROAS | 현재 예산 | 최적 예산 | 변화 |
|---|
어떻게 계산하나요
현재 채널 매출 = 현재 예산 × ROAS ÷ 100
최적 예산 = 총 예산 × (채널 ROAS ÷ Σ 모든 채널 ROAS)
최적 매출 = 각 채널 (최적 예산 × ROAS ÷ 100) 의 합
예: 총 1,000만 · 검색 40%(ROAS 500%)·디스플레이 20%(200%)·SNS 30%(300%)·이메일 10%(800%) ⇒ ΣROAS = 1,800. 최적 분배는 검색 500/1800 = 27.8%(약 278만), 디스플레이 11.1%, SNS 16.7%, 이메일 44.4%(약 444만). 이메일 비중이 큰 폭 증가.
현재 매출 = 400만×5 + 200만×2 + 300만×3 + 100만×8 = 2,000+400+900+800 = 4,100만원. 최적 매출(이론치) = 278만×5 + 111만×2 + 167만×3 + 444만×8 ≈ 5,890만원. 약 1,790만원 증가.
채널별 일반적인 ROAS (2024 추정)
| 채널 | 일반 ROAS | 특징 |
|---|---|---|
| 검색광고 (브랜드) | 800~2,000% | 이미 우리 회사 검색 — 가장 높음 |
| 검색광고 (논브랜드) | 300~600% | 구매 의도 있는 일반 키워드 |
| 이메일·CRM | 500~1,500% | 기존 고객 — 단가 거의 0 |
| SNS 광고 (리타기팅) | 300~600% | 방문자 재방문 유도 |
| SNS 광고 (신규) | 150~400% | 관심사 타겟팅 |
| 디스플레이 (인지) | 100~300% | 브랜드 노출 위주 |
| 유튜브·동영상 | 150~500% | 긴 어트리뷰션 윈도우 |
한계 효용 체감으로 ROAS 가 무한정 유지되지 않습니다. 예산을 2배로 늘리면 매출은 1.4~1.7배에 그치는 경우가 많고, 좋아하는 채널에 몰빵하면 단일 알고리즘·계정 의존 위험도 커집니다 — 한 번에 옮기지 말고 10~20% 단위로 점진적 조정 권장.
한계와 주의
본 계산기는 단순 ROAS 가중평균 모델로, 실제 예산 분배 의사결정에서 다음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 한계 ROAS 체감 — 예산이 늘어나면 같은 채널 ROAS 도 낮아짐. 본 모델은 ROAS 가 일정하다고 가정한 단순화. 실제로는 비선형
- 채널 간 시너지·상호작용 — 디스플레이로 인지 → 검색으로 전환처럼 채널이 협력. 디스플레이 ROAS 가 낮아 보여도 빼면 검색 ROAS 도 떨어질 수 있음
- 어트리뷰션 모델 차이 — 라스트클릭·다중터치·데이터 드리븐별로 채널 ROAS 가 달라짐. 같은 모델로 측정해야 비교 가능
- LTV 미반영 — 신규 고객 획득 채널은 첫 구매 ROAS 가 낮아도 재구매로 만회. LTV 기준으로 보면 순위가 바뀔 수 있음
- 브랜딩·인지 효과 — 디스플레이·동영상의 장기 브랜드 효과는 단기 ROAS 에 안 잡힘. 장기 매출 트렌드와 함께 봐야 함
- 최소 운영 규모 — 채널별 학습·최적화에 필요한 최소 예산이 있음. 너무 작게 분배하면 알고리즘 학습 자체가 안 됨
- 계절·캠페인 타이밍 — 동일 채널도 시즌·이벤트에 따라 ROAS 가 2~3배 변동. 1~3개월 평균치로 계산 권장
- 점진적 적용 필수 — 한 번에 큰 폭으로 옮기면 ROAS 가 예상보다 더 빨리 떨어짐. 10~20% 단위 A/B 테스트로 검증
채널별 일반 ROAS 범위는 2024 추정이며 회사·시기·상품에 따라 큰 차이가 있습니다. 본 결과는 단일 시점의 단순 추정치이며 실제 광고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