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율 — 창업 후 5년

기간전체 평균음식·카페도소매·서비스전문직(면허)
1년 후약 65%약 55%약 70%약 92%
3년 후약 42%약 30%약 48%약 82%
5년 후약 30%약 20%약 35%약 75%
10년 후약 17%약 10%약 22%약 55%

핵심 인사이트진입 장벽이 높을수록 생존율 ↑. 약국·치과·세무사 등 면허업은 안정적, 음식·카페는 진입 쉬워 경쟁 치열·폐업률 높음. 5년 후 30%만 생존 = "10명 중 7명은 폐업". 창업 결정 시 이 통계를 반드시 인지.

업종별 1년 폐업률

업종1년 폐업률평균 초기 자본
음식·주점약 25%1억~2억
카페·디저트약 22%5,000만~1억
의류·잡화약 20%3,000만~5,000만
미용·이미용약 15%3,000만~5,000만
학원·교육약 10%5,000만~1억
온라인 쇼핑몰약 18%500만~3,000만
약국·치과·전문직약 3%2억~10억+
부동산 중개약 12%5,000만~1억

관찰 — 초기 자본이 클수록(전문직) 폐업률 낮은 패턴. 또 음식·카페는 트렌드·입지 의존도가 높아 폐업률 가장 높음. 사업소득세 계산기로 본인 업종 매출·세금 시뮬레이션 가능.

평균 매출·이익 — 업종별

업종월평균 매출월평균 순이익이익률
음식점약 1,500만약 250만약 17%
카페약 800만약 200만약 25%
편의점약 4,000만약 300만약 7.5%
미용실약 600만약 250만약 42%
온라인 쇼핑몰약 1,000만약 200만약 20%
약국약 3,500만약 600만약 17%

주의 — 평균값이며 상위 10%가 평균을 끌어올림. 하위 30%는 적자 또는 월 100만 원 미만. 본인 매출이 평균에 못 미치는 게 정상. 평균은 목표가 아닌 참고치. 본 통계는 매출총이익률·손익분기점 계산에 활용.

자영업자 vs 직장인 비교

  • 평균 소득: 자영업 연 2,500만~3,500만 vs 직장인 4,500만. 약 30% 낮음
  • 노동 시간: 자영업 주 60~70시간 vs 직장인 약 40~45시간
  • 안정성: 자영업 5년 생존 30% vs 직장인 5년 재직 약 70%
  • 세금: 자영업 종소세 5월 신고·11월 중간예납. 직장인 연말정산만
  • 4대보험: 자영업 지역가입자(본인 100% 부담) vs 직장가입자(회사 절반 부담)
  • 상한 소득 가능성: 자영업 무제한(상위 10% 연 1억+) vs 직장인 직장 평균 ±20% 범위

결론적으로 "자영업 = 직장인보다 어렵지만 상한이 높음". 본인의 위험 감수 + 노력 + 운에 따라 결과가 크게 갈림.

창업 전 체크리스트

  1. 자기자본 + 6개월 운영비 확보 — 매출 0 가정 6개월 버틸 자금. 부족하면 시작도 X
  2. 업종 5년 생존율 확인 — 음식·카페는 5년 20%만 살아남음. 충분한 각오
  3. 경쟁 분석 — 반경 500m 내 동종 업체 수·매출. 소상공인진흥공단 상권정보 활용
  4. 정책 자금 활용 — 소상공인 정책자금 저금리 융자, 청년창업사관학교 등
  5. 세무·노무 사전 준비 — 사업자 등록 시점 + 4대보험 가입 + 세무사 위임 검토
  6. 6개월 후 손익분기 평가 — 6개월 적자 지속이면 폐업·전환 결정 빠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