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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총이익률(GPM) 계산기
TL;DR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SaaS·소프트웨어는 70~85%, 명품·화장품은 60~80%로 높지만 판관비(R&D·마케팅)가 매출의 50% 이상인 경우가 많아 영업이익률은 그보다 훨씬 낮을 수 있습니다.
월 매출과 매출원가 만 입력하면 매출총이익(절대값)·매출총이익률(%)·원가율과 함께 업종 평균 위치까지 한 화면에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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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총이익률 · G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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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총이익 (절대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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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해석
어떻게 계산하나요
매출총이익 = 매출 − 매출원가
매출총이익률(%) = 매출총이익 ÷ 매출 × 100
원가율(%) = 매출원가 ÷ 매출 × 100 = 100 − GPM
예: 월 매출 1,000만, 매출원가 600만 ⇒ 매출총이익 400만원, 매출총이익률 40%, 원가율 60%. 소매 평균(30~50%) 의 중간 수준입니다. 만약 SaaS 라면 같은 40% 도 평균(70~85%) 에 못 미치는 낮은 수치로 해석.
업종별 매출총이익률 (2024 추정)
| 업종 | 평균 GPM | 특징 |
|---|---|---|
| 소매·유통 | 30~50% | 매입가가 큰 비중. 카테고리별 차이 큼 |
| 제조업 | 20~30% | 원재료·생산비 비중 높음 |
| 식음료(F&B) | 60~70% | 식재료 원가 비중 작음(임차·인건비는 판관비) |
| SaaS·디지털 | 70~85% | 변동 원가가 거의 없음 (서버·결제 수수료만) |
| 건설·중공업 | 10~20% | 자재·외주비 매우 큼 |
| 패션·뷰티 | 50~70% | 브랜드 프리미엄으로 원가율 낮춤 |
매출원가는 직접비 만 포함합니다. 본사 인건비·마케팅·임차료는 판관비로 잡혀 매출총이익에서는 빠지지 않습니다 — 이 둘을 혼동하면 GPM 이 비정상적으로 낮게 나옵니다.
한계와 주의
매출총이익률만으로 사업 수익성을 판단하면 다음 함정에 빠집니다:
- 판관비 제외 — 본사 인건비·마케팅·임차료는 빠져 있어 영업이익률은 훨씬 낮을 수 있음. 명품 브랜드처럼 GPM 70%여도 마케팅비 30% 면 영업이익은 작음
- 업종 차이 매우 큼 — 단일 절대값(예: 50%) 에 의미가 없고 같은 업종 평균과 비교해야 합니다
- 원가 분류 기준 — 인건비를 매출원가에 넣을지 판관비에 넣을지가 회사·국가 회계 기준에 따라 다름. 비교 시 기준 통일 필수
- 매출 인식 시점 — 외상매출·구독 선결제 등 매출 인식 시점에 따라 같은 거래도 다른 기간에 잡힘
- 일회성 원가 — 재고 폐기·품질 사고 등 일회성 비용이 매출원가에 잡히면 GPM 이 일시 왜곡
- 가중평균 — 다품목인 경우 마진 높은 제품 한 개에 가려져 전체 평균이 좋아 보일 수 있음. 제품별 분리가 의미 있는 통찰 줌
산업 평균은 2024 추정이며 회사·시기·시장 상황에 따라 큰 차이가 있습니다. 본 결과는 단일 기간의 단순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