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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률 · O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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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계산하나요

영업이익 = 매출 − 매출원가 − 판관비

영업이익률(%) = 영업이익 ÷ 매출 × 100

EBITDA = 영업이익 + 감가상각비

예: 매출 1,000만 · 원가 600만 · 판관비 250만 ⇒ 영업이익 150만원, OPM 15%. 감가상각이 50만이라면 EBITDA = 150 + 50 = 200만원, EBITDA 마진 20%. 매출총이익률은 (1,000 − 600) ÷ 1,000 = 40%.

업종별 영업이익률 (2024 추정)

업종평균 OPM특징
제조업5~15%경쟁·원가 변동에 민감
소매·유통5~10%매입가·임차료 비중 큼
식음료(F&B)5~12%임차·인건비 비중 높음
IT/SaaS15~30%변동비 적고 확장성 큼
금융·보험30~40%운용 자산 대비 비용 적음
건설·중공업3~10%대규모 자재·외주비
통신10~20%설비투자 큼 — EBITDA 30%+

영업이익률은 회사 효율성의 핵심 지표입니다. 매출 성장보다 OPM 개선이 주가·기업가치에 더 큰 영향을 줍니다 — 매출 10% 늘리는 것보다 OPM 1%p 올리는 게 실제 이익에 같은 효과인 경우가 많습니다.

한계와 주의

영업이익률만으로 회사를 판단할 때 주의할 점:

  • 영업외 손익 제외 — 이자·외환·일회성 손실은 빠져 있어 순이익률은 다를 수 있음. 부채 많은 회사는 영업이익이 좋아도 이자비용에 잠식
  • 회계 기준 차이 — 매출원가와 판관비 분류 기준이 회사·국가별로 다름. 같은 업종이어도 비교 시 분류 통일 필요
  • 일회성 항목 — 자회사 매각·소송 합의금·구조조정 비용 등이 한 분기에 몰리면 영업이익이 비정상 변동. 트렌드 파악은 4~8분기 평균
  • 감가상각 정책 — 같은 설비도 정액·정률 등 회사별 상각 방법이 달라 OPM 차이가 발생. EBITDA 가 보완 지표
  • R&D 투자 — R&D 가 큰 회사(제약·테크) 는 단기 OPM 이 낮지만 장기 경쟁력 투자. OPM 만 보면 과소평가 가능
  • 업종 차이 매우 큼 — 절대값(예: 10%) 자체에 의미 없음. 같은 업종 동기간 평균과 비교해야 의미가 있음

산업 평균은 2024 추정이며 회사·시기·시장 상황에 따라 큰 차이가 있습니다. 본 결과는 단일 기간의 단순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