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INESS · BASIC
직원 1인당 매출 계산기
TL;DR 연 매출과 직원 수만 입력하면 1인당 연·월 매출 과 함께 제조·SaaS·컨설팅·빅테크 등 산업 평균 위치까지 한 화면에 정리합니다.
연 매출과 직원 수만 입력하면 1인당 연·월 매출 과 함께 제조·SaaS·컨설팅·빅테크 등 산업 평균 위치까지 한 화면에 정리합니다.
입력
원/년
명
결과
1인당 연 매출 · REVENUE / EMPLOYEE
-
값을 입력하세요
1인당 월 매출
-
1인당 일 매출 (영업일 25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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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업종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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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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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해석
어떻게 계산하나요
1인당 연 매출 = 연 매출 ÷ 직원 수
1인당 월 매출 = 1인당 연 매출 ÷ 12
예: 연 매출 10억 · 직원 10명 ⇒ 1인당 연 매출 1억원, 1인당 월 매출 약 833만원. 일반 제조업 평균(1~3억) 의 하단에 위치. 같은 매출이라도 직원이 5명이면 1인당 2억으로 효율이 두 배 높음.
업종별 1인당 매출 (2024 추정)
| 업종/회사 유형 | 1인당 연 매출 | 특징 |
|---|---|---|
| 일반 제조업 | 1~3억 | 설비·외주 비중에 따라 차이 |
| 컨설팅·전문 서비스 | 2~5억 | 고가 시간 단가 — 노동집약 |
| SaaS·소프트웨어 | 3~10억 | 변동비 적고 확장성 큼 |
| 한국 대기업 평균 | 5~10억 | 자동화·자본집약 효과 |
| 빅테크 (Apple·Meta·Google) | 20~30억 | 플랫폼·규모의 경제 + 디지털 제품 |
| 이커머스·유통 | 3~8억 | 매출은 크나 마진은 작음 |
| 요식업·소매(소상공인) | 5천~1.5억 | 노동집약 — 직원 의존 |
높을수록 효율적이지만, 단 산업·자동화 수준에 따라 큰 차이가 있습니다. 비교는 반드시 같은 업종 평균과 해야 의미가 있고, 영업이익률과 함께 봐야 "매출만 큰 회사" 함정을 피할 수 있습니다.
한계와 주의
1인당 매출은 단순한 지표인 만큼 다음 함정이 있습니다:
- 외주·자동화 왜곡 — 직원 수에 외주·계약직을 빼면 수치가 부풀려짐. 실제 일하는 인력 기준이 정확
- 매출 vs 이익 — 매출만 큰 회사(저마진 유통) 는 1인당 매출이 높아도 1인당 이익은 낮음. 영업이익률과 함께 봐야 함
- 일회성 매출 — M&A·자산 매각·일회성 대형 계약이 포함되면 일시적으로 부풀어 보임. 3년 평균이 더 안정적
- 업종 차이 매우 큼 — 빅테크 30억 vs 요식업 1억은 비교 자체가 무의미. 같은 업종·같은 규모와 비교해야 함
- 성장 단계 — 초기 스타트업은 인력이 매출보다 먼저 늘어 1인당 매출이 낮게 나옴. 성숙 기업과 직접 비교 어려움
- 지역 차이 — 같은 업종이어도 한국 vs 미국·유럽은 인건비·생산성 차이로 절대값이 크게 다름
- 공급망 통합 — 수직 통합 회사(생산~판매) 는 직원이 많지만 매출도 큼. 외주 위주 회사와 단순 비교 불가
산업 평균은 2024 추정이며 회사·시기·자동화 수준에 따라 큰 차이가 있습니다. 본 결과는 단일 기간의 단순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