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ANCE · STOCK
매수단가 평균(물타기) 계산기
TL;DR 추가 매수 가격과 수량에 따라 다릅니다. 예: 50,000원에 100주 매수 후 30,000원에 100주 추가 매수 → 평균 단가 40,000원. 원래 손익분기 50,000원 에서 40,000원으로 20% 내려옵니다.
여러 회 매수한 가격과 수량을 입력하면 가중평균 매수단가 와 총 투자금, 총 수량을 자동 계산. 현재가 입력 시 평가손익과 수익률까지 한 번에. 물타기·추매 시 평균 단가 변화 즉시 확인.
매수 내역 (최대 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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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평균 매수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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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 내역을 입력하세요
총 투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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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보유 수량
평가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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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손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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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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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익분기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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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해석
어떻게 계산하나요
평균 단가 = Σ(가격i × 수량i) ÷ Σ 수량i
각 매수의 가격에 그 매수 수량을 곱해 모두 더한 후, 총 수량으로 나눕니다. 단순 산술평균이 아니라 수량 가중평균이라 더 많이 산 가격이 평균에 더 큰 영향. 평균 매수단가가 곧 손익분기 가격(BEP) 이 됩니다.
예: 50,000원 × 100주 + 40,000원 × 50주 + 30,000원 × 50주 ⇒ 총 투자 = 5,000,000 + 2,000,000 + 1,500,000 = 8,500,000원. 총 수량 = 200주. 평균 단가 = 8,500,000 ÷ 200 = 42,500원. 현재가 35,000원이면 평가액 7,000,000원, 평가손실 −1,500,000원 (−17.6%).
물타기 효과 — 평균 단가 변화
| 상황 | 총 수량 | 평균 단가 | 손익분기 |
|---|---|---|---|
| 50,000원 × 100주만 | 100 | 50,000 | 50,000 |
| + 40,000원 × 50주 | 150 | 46,667 | 46,667 |
| + 30,000원 × 50주 | 200 | 42,500 | 42,500 |
| + 20,000원 × 100주 | 300 | 35,000 | 35,000 |
물타기를 할수록 평균 단가가 내려가지만 총 투자금은 늘어나기에 절대 손실액 자체는 커질 수 있다는 점 주의. 회사 본질이 훼손되지 않았다는 확신이 있을 때만 물타기 권장.
한계와 주의 · 투자 면책
평균 단가 계산은 단순하지만 물타기 의사결정 은 신중해야 합니다:
- "손실 회피 편향" 함정 — 손해를 인정하기 싫어 무리하게 물타기 → 비중 과대 → 더 큰 손실 가능. 손절·물타기 사전 기준 설정 필수
- 회사 펀더멘털 확인 우선 — 시장 전체 하락이라면 물타기 유효하지만, 분식·구조적 매출 감소·CEO 리스크라면 절대 물타기 금지
- 비중 관리 — 물타기로 한 종목 비중이 포트폴리오 30~40% 초과하면 분산 깨짐. 사전에 종목별 최대 비중 정해두기
- 수수료·세금 미반영 — 본 계산은 단순 평균. 실제는 매수 수수료 + 매도 시 거래세·양도세 차감
- 증권사 HTS 와 차이 가능 — 일부 증권사는 동일 종목의 다른 시점 매수를 별도 계좌·계산하기도 함. 정확한 잔고는 HTS 참고
- 분할 매도 시 평균 단가 유지 — 일부 매도 시 평균 단가는 그대로, 수량만 감소. 손익 계산은 매도 시점별로 별도 산출 필요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습니다. 물타기는 신중한 분석 없이 시도하면 손실을 키울 수 있습니다. 본 계산은 학습·참고용이며 실제 투자 판단은 본인 책임하에 결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