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TH · BASIC
요산 정상치 평가
TL;DR 6.8 mg/dL 은 "포화 농도" — 이 이상에서 요산이 결정으로 석출되어 관절에 쌓일 가능성이 생깁니다.
혈중 요산 수치와 성별로 통풍 위험도를 평가합니다. 한국·미국 검진 기준 — 남 3.4~7.0·여 2.4~6.0 mg/dL. 포화 농도 6.8 이상에서 결정 석출 위험 증가.
입력
mg/dL
결과
통풍 위험도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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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산 수치를 입력하세요
입력 (mg/d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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μmol/L 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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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 범위 (성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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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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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국 검진 기준. 본 결과는 보조용이며 의료진 진단을 별도로 받으세요.
결과 해석
어떻게 계산하나요
요산은 음식의 퓨린이 분해되며 만들어지는 물질로, 신장으로 배설됩니다. 생성·배설 균형이 깨지면 혈중에 쌓여 통풍·신장결석 위험이 커집니다.
단위 환산: 1 mg/dL = 59.48 μmol/L (분자량 168.1)
고요산혈증 기준: 남 > 7.0 mg/dL · 여 > 6.0 mg/dL
통풍 포화 농도: 6.8 mg/dL (요산이 결정으로 석출 시작)
예: 남성 7.5 mg/dL → 정상 상한(7.0) 초과로 고요산혈증. 9 미만이라 통풍 발병 위험은 중등도 — 식이·체중·음주 조절 시점.
위험도 분류 (한국·미국 검진 기준)
| 요산 (mg/dL) | 분류 | 통풍 위험 |
|---|---|---|
| < 정상하한 | 낮음 | 일반적으로 위험 없음 |
| 3.4 – 7.0 (남) / 2.4 – 6.0 (여) | 정상 | 낮음 |
| 정상상한 – 9.0 | 고요산혈증 (경도~중등) | 중등도 — 관리 시작 |
| 9.0 – 12.0 | 고요산혈증 (중증) | 높음 — 의료 상담 필수 |
| > 12.0 | 고요산혈증 (매우 중증) | 매우 높음 — 즉시 진료 |
요산을 올리는 요인 — 맥주·소주 등 알코올, 내장·등푸른생선·새우 등 고퓨린 식품, 과당 음료, 비만, 탈수, 일부 이뇨제. 반대로 저지방 유제품·체리·커피·비타민C 는 낮춤. 충분한 수분 섭취 (1.5~2L/일) 가 가장 단순한 관리법.
한계와 주의
요산 수치는 일시적 변동이 큽니다.
- 식사·음주·운동 직후 ±1~2 mg/dL 변동 가능 — 12시간 공복 측정이 표준
- 통풍 발작 중에는 오히려 정상으로 나오기도 함 — 발작 후 2주 뒤 재검
- 신장 기능 저하 시 같은 수치라도 위험 더 큼 — 크레아티닌·eGFR 함께 평가
- 약물 영향 — 이뇨제·아스피린 저용량은 요산 상승, 로사르탄·페노피브레이트는 하락
- 무증상 고요산혈증 — 일반적으로 약물 치료 대상 아님 (9 mg/dL 미만 식이 우선)
통풍 의심 증상 (엄지발가락·발목·무릎 등 관절의 갑작스러운 부종·격통·발적), 신장결석 병력, 가족력 있는 경우는 본 계산기 결과와 무관하게 의료진 진단을 받으세요. 약물 시작·중단 결정은 절대 자가 판단 금지. 본 계산기는 검진 결과 해석을 돕는 보조 도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