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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연금저축 절세 — 한도 활용 전략
TL;DR ISA 연 2,000만 비과세 · 연금저축 400만 + IRP 900만 세액공제(합 1,300만). 5,500만 이하 16.5% / 초과 13.2% — 풀납입 시 환급 172만~215만. 청년형 ISA(19~34세) 400만 한도. 3단 절세 사이클 — ISA 5년 비과세 → 연금 전환 → 연금 인출(5.5%).
본 가이드는 금융위원회 ISA·연금저축 안내, 국세청 세액공제 자료, 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을 기반으로 작성됐습니다.
절세 도구 4종 한도 비교
| 도구 | 연 한도 | 세제 혜택 | 의무기간 |
|---|---|---|---|
| 일반 ISA | 2,000만 | 200만 비과세 + 초과분 9.9% 분리 | 3년 |
| 청년형 ISA (19~34세) | 2,000만 입금 · 400만 한도 | 400만 비과세 | 3년 |
| 연금저축 | 1,800만 (세액공제 400만) | 13.2~16.5% 세액공제 | 만 55세 이후 인출 |
| IRP | 900만 세액공제 | 13.2~16.5% 세액공제 | 만 55세 이후 인출 |
세액공제 환급 시뮬
| 총급여 | 공제율 | 연금저축 400만 | IRP 900만 | 합산 1,300만 |
|---|---|---|---|---|
| 5,500만 이하 | 16.5% | 66만 | 149만 | 215만 |
| 5,500만 초과 | 13.2% | 53만 | 119만 | 172만 |
환급 효과 — 1,300만 납입 시 연봉 5,500만 이하면 약 215만 환급 (실효 16.5% 수익). 단 연금이라 만 55세까지 묶음.
3단 절세 사이클 (장기 자산 운용)
- ISA 5년 운용 — 매년 2천 납입 → 5년 1억 누적 + 운용수익 비과세 200만(청년 400만) 한도
- ISA 만기 → 연금 전환 — 자금 일부 또는 전액 연금저축·IRP 이체 → 이체액 10% 추가 세액공제(연 300만 한도 = 30만 추가 환급)
- 만 55세 이후 연금 인출 — 연금소득세 5.5%(만 70세 미만)·4.4%(70~79)·3.3%(80+). 일반 종합과세 6~45% 대비 매우 낮음
총 효과 — ISA 비과세 + 전환 추가공제 + 연금 저세율 = 평생 자산의 30~50% 절세 가능.
중도해지 페널티
| 도구 | 중도해지 시 페널티 |
|---|---|
| ISA (3년 의무기간) | 3년 이내 해지 시 비과세 박탈 + 일반 과세 15.4% |
| 연금저축 (55세 이전) | 기존 세액공제 + 운용수익에 16.5% 기타소득세 (환급 회수) |
| IRP (55세 이전) | 동일 16.5% 페널티 (단 천재지변·6개월+ 요양·실업 등 예외) |
주의 — 본인 자금 흐름 예측 후 한도 설정. 55세 전 자금 필요 가능성 있으면 일부만 연금에 묶음.
절세 5축 우선순위
- 1순위 — IRP 900만 풀납입: 세액공제 13~16.5%로 즉시 환급
- 2순위 — 연금저축 400만 풀납입: 동일 세액공제, 노후 자금
- 3순위 — ISA 2,000만: 비과세 + 유동성(3년 후 자유). 주식 운용 적합
- 4순위 — 청년형 ISA(자격 시): 400만 비과세 한도
- 5순위 — 주택청약·노란우산공제: 추가 소득공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