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가지 수령 옵션

옵션세금장점단점
퇴직 즉시 일시 수령퇴직소득세 즉시현금 확보세금 부담 큼, 운용 기회 X
IRP 이체 → 일시 인출퇴직소득세 일시운용 가능세금 절감 효과 X
IRP 이체 → 연금 수령퇴직소득세 70%(60세+ 60%)세금 30~40% 절감 + 운용유동성 제한

핵심 — IRP 이체 자체는 자유롭게 가능(15일 이내 권장, 60일 한도). 이체 후 연금 수령 형태를 선택하는 것이 절세 핵심.

퇴직소득세 계산 구조

공식 — (퇴직소득 − 근속연수공제) × 연분연승법

근속연수공제 (2026 기준)

  • 5년 이하 — 100만/년
  • 5~10년 — 200만/년 (5년 + 추가)
  • 10~20년 — 250만/년 (10년 + 추가)
  • 20년+ — 300만/년

예시 — 근속 25년, 퇴직금 1.5억

  • 근속연수공제 — 100만×5 + 200만×5 + 250만×10 + 300만×5 = 5,500만
  • 과세표준 — 1.5억 − 5,500만 = 9,500만
  • 연분연승법 — 9,500만/25 × 12 = 4,560만 → 24% 구간 적용 후 다시 25/12 환산
  • 실효세율 약 5~6% → 약 800만~900만 퇴직소득세

정확한 계산은 퇴직소득세 계산기로 본인 케이스 시뮬.

IRP 연금 인출 세율

원천세율
퇴직금 (만 55~59세 연금)퇴직소득세 × 70%
퇴직금 (만 60세+ 연금)퇴직소득세 × 60%
본인 납입 + 운용수익 (만 70세 미만)5.5%
본인 납입 + 운용수익 (만 70~79세)4.4%
본인 납입 + 운용수익 (만 80세+)3.3%

중요 — 연 1,500만 초과 인출분은 종합과세 가능성. 다른 소득과 합산해 누진세율 적용 → 노후라도 분산 인출 권장.

시뮬레이션 — 퇴직금 1.5억 케이스

수령 패턴총 세금실수령
일시 수령약 850만약 1억 4,150만
IRP 이체 → 5년 후 일시약 850만약 1억 4,150만 + 5년 운용
IRP 이체 → 만 60세 5년 분할약 510만약 1억 4,490만 + 운용
IRP 이체 → 만 60세 10년 분할약 510만약 1억 4,490만 + 운용

동일 퇴직금 1.5억 — 단순 일시 vs IRP 분할 시 세금 약 340만 절감 + 운용수익 추가. 10년+ 분할이 안정적.

최적 인출 패턴 5단계

  1. 퇴직 시 IRP 즉시 이체 — 15일 이내 권장(60일 한도 내). 과세 이연 시작
  2. 만 60세 이후 연금 수령 개시 — 60세+ 적용 시 60% 세율로 추가 절감
  3. 10년+ 분산 인출 — 연금 수령 의무기간 5년 이상이지만 10년+ 권장(세금·유동성 균형)
  4. 연 1,500만 이하 한도 인출 — 종합과세 회피. 부족분은 본인 납입분 활용
  5. 다른 소득 적은 해에 추가 인출 — 종합과세 시에도 낮은 누진세율 적용

주의사항

  • 이체 60일 한도 — 퇴직 후 60일 넘기면 이체 불가. 즉시 일시 수령으로 간주
  • 연금 수령 의무기간 5년 — 5년 미만 인출 시 일시 인출세(퇴직소득세 100%) 회복
  • 중도 인출 페널티 — 의무기간 위반 + 중도 해지 시 그동안 받았던 세제 혜택 추징
  • IRP 수수료 — 운용·관리 수수료 연 0.1~0.5%. 운용사·상품별 비교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