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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계산하나요

DTI(%) = 연 원리금 ÷ 연소득 × 100

DTI 는 연 소득 대비 연 부채 부담 비율 입니다. 신규 주담대 신청 시 정부가 한도(주담대 60%, 신용 포함 50%) 를 두어 과도한 대출을 방지합니다. 한도 초과 시 대출 거부 또는 한도 축소.

2026 추정 DTI 한도

구분한도
주담대 단독 (DTI 분자: 주담대 원리금 + 기타대출 이자)60%
신용대출 포함 (DTI 분자: 모든 대출 이자)50%
정책 대출 (디딤돌·보금자리)변동

예: 연소득 5천만, 연 원리금 1,500만 → DTI 30%. 주담대 한도 60%(연 3천만) 대비 1,500만 여유. 추가로 연 1,500만(월 125만) 까지 부담 가능.

한계와 주의

본 계산기는 DTI 단일 지표 추정입니다. 실제 대출 가능 여부는 DSR·LTV·신용점수까지 통과해야 합니다.

  • DSR 40% — 2024년부터 전체 금융권 DSR 이 주력 규제. DTI 통과해도 DSR 40% 초과 시 대출 불가
  • LTV 한도 — 담보가치 대비 50~80% (지역·주택수별)
  • 스트레스 DTI — 변동금리 대출은 +1.5~2%p 가산해 DTI 산정 (보수적). 본 계산은 입력값 그대로 사용
  • 장래 소득 — 일부 정책 대출은 미래 5년 평균 소득 인정 가능
  • 소득 종류 — 근로소득은 100%, 임대·이자·배당 소득은 일부만 인정
  • 거치기간 가산 — 거치기간 중에는 이자만 내지만 DTI 산정 시 원리금균등으로 환산
  • 은행 자체 한도 — 신용점수·고용 안정성으로 정부 한도보다 보수적 적용 가능

정확한 한도와 대출 가능 여부는 주거래 은행 또는 대출 상담사를 통해 확인하세요. 정책 변동이 잦으니 신청 직전 재확인 권장.

흔한 오해

DTI와 DSR은 같은 지표다?
다릅니다. DTI는 주담대 연 원리금 + 기타대출 이자를 연소득으로 나눈 비율, DSR은 모든 대출(주담대·신용·자동차·카드 등)의 연 원리금 합계를 연소득으로 나눈 비율. DSR이 더 광범위해 한도가 더 엄격합니다. 2024년부터 DSR 40%가 주력 규제이고 DTI는 보조 지표. 두 지표 모두 통과해야 대출 가능.
DTI 60%까지 가능하다고 들었는데 맞나?
비은행권은 50~60%까지 가능하지만 은행권은 40%가 표준입니다. 또 스트레스 DTI(2024+)는 향후 금리 인상 시나리오를 가정해 +1.5~2%p 가산금리로 재산정하므로 명목 한도보다 실 한도가 줄어듭니다. 비은행권은 금리가 더 높고 대출 비용이 커서 결과적으로는 은행권이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전세대출이나 신용대출은 DTI에 안 들어간다?
전세대출은 DTI에서 제외되지만 신용대출·카드론·자동차 할부는 DTI 분자에 이자(원금은 아님)가 포함됩니다. 즉 신용대출 5,000만(연 이자 약 200만)이 있다면 DTI 분자에 +200만. 그래도 DSR보다는 가볍지만 무시할 수준은 아닙니다. 신용대출 갚으면 주담대 한도가 늘어나는 효과.

이런 경우 결과가 다릅니다

DTI 비율을 통과해도 실제 대출 한도는 더 빡빡할 수 있습니다.

  • DSR이 더 결정적 — DTI는 주담대 원리금 + 기타대출 이자만 보지만, 실제 한도는 모든 대출 원리금을 보는 DSR(통상 40%)이 좌우합니다.
  • 스트레스 금리 — 변동금리는 가산(스트레스) 금리를 더해 한도를 산정하므로 표시 한도보다 줄어듭니다.
  • 규제지역 차등 — 투기과열·조정대상지역은 LTV·DTI 한도가 더 낮게 적용될 수 있습니다.
  • 소득 인정 기준 — 원천징수영수증·소득금액증명 등 증빙 소득 기준입니다. 신고소득과 인정소득이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