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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I vs DSR — 분자 구성 비교

같은 대출 조건에서 DTI와 DSR 분자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시각으로 비교합니다.

60% 40% 20% 10% 0% 예시: 연소득 6,000만 / 주담대 원리금 2,000만 / 기타대출(3,000만@8%·5년) DTI 37.3% 주담대 한도 60% 한도 60% 주담대 원리금 기타대출 이자만 (DTI 추가분) DSR 45.5% 은행 한도 40% 한도 40% ← 초과 기타대출 원리금 전체 (DSR 추가분 — 더 큼) ↑ 원금 포함 → 더 큼

위 예시는 연소득 6,000만, 주담대 원리금 2,000만, 신용대출 3,000만(연 8%·5년) 기준. 신용대출의 연 이자(240만)만 보는 DTI = 37.3%, 원리금 전체(730만)를 보는 DSR = 45.5%. DSR은 이미 40% 한도 초과.

어떻게 계산하나요

DTI(%) = (주담대 연 원리금 + 기타대출 연 이자) ÷ 연소득 × 100

DTI 의 핵심은 기타대출을 '이자만' 분자에 포함한다는 점입니다. 이 점이 DSR과의 근본 차이입니다. 주담대 원리금(원금+이자 모두)은 그대로 포함하지만, 신용대출·자동차 할부 등의 원금 상환분은 DTI 분자에서 제외합니다.

DTI vs DSR 산입 차이

대출 항목DTI 분자DSR 분자
주담대 원금 상환분✓ 포함✓ 포함
주담대 이자✓ 포함✓ 포함
기타대출(신용·자동차 등) 이자✓ 포함✓ 포함
기타대출 원금 상환분✗ 제외✓ 포함
전세대출 원금✗ 제외✗ 제외
전세대출 이자✗ 제외✓ 포함
마이너스통장 이자 (한도×4%)✓ 포함✓ 포함
은행권 한도60%40%

출처: 금융위원회 가계부채 관리방안 (2026 기준·확인). 정책 변동 가능.

2026 추정 DTI 한도

구분한도
주담대 단독 (은행·제2금융권)60%
신용대출 포함 (비은행권 기준)50%
정책 대출 (디딤돌·보금자리 등)별도 고시
투기과열·조정대상 지역강화 적용 가능

2026년 기준 수치. 정부 가계부채 정책에 따라 수시 변동 가능 — 신청 전 금융위원회·은행 공지 재확인 필수.

실전 시나리오

아래 수치는 입력값으로 직접 검산한 실데이터입니다. (2026 기준 추정)

시나리오 연소득 주담대 원리금 기타 이자 DTI 판정
A. 안정적 직장인 6,000만 2,000만 200만 36.7% ✅ 여유
B. 한도 근접 5,000만 2,400만 300만 54.0% ⚠️ 경고
C. 한도 초과 4,000만 1,800만 800만 65.0% ❌ 초과
시나리오 A 검산: (2,000 + 200) ÷ 6,000 × 100 = 36.7%. 한도 60% 대비 여유 원리금 연 1,400만(월 117만). DSR 관점에서는 기타대출 원리금 전체 포함 시 더 높아질 수 있어 DSR 계산기에서 별도 확인 권장.
시나리오 B 검산: (2,400 + 300) ÷ 5,000 × 100 = 54.0%. 한도 60%까지 여유 300만(연)이지만 신용대출 보유 시 DSR에서 먼저 걸릴 가능성 높음.
시나리오 C 검산: (1,800 + 800) ÷ 4,000 × 100 = 65.0%. 한도 60% 초과. 기타 이자(800만)를 줄이거나 연소득이 4,333만 이상이어야 60% 통과.

한계와 주의

본 계산기는 DTI 단일 지표 추정입니다. 실제 대출 가능 여부는 DSR·LTV·신용점수까지 통과해야 합니다.

  • DSR 40%가 더 결정적 — 기타대출 원리금 전체를 잡는 DSR이 DTI보다 항상 크거나 같음. DSR 계산기로 반드시 병행 확인
  • LTV 한도 — 담보가치 대비 50~80% (지역·주택 수별) 동시 통과 필요
  • 스트레스 DTI — 변동금리 대출은 +1.5~2%p 가산해 DTI 산정. 본 계산은 입력값 그대로 — 보수적 추정 시 금리 +1.5%p 가산해 재계산 권장
  • 소득 인정 기준 — 근로소득 100%, 임대·이자·배당은 일부만 인정. 소득금액증명 기준과 다를 수 있음
  • 마이너스통장 — 한도 전액의 4%가 기타 이자로 산정. 미사용이라도 DTI 분자에 포함
  • 정책 대출 예외 — 디딤돌·보금자리·햇살론 등은 별도 한도 적용
  • 은행 자체 심사 — 신용점수·고용 안정성으로 정부 한도보다 보수적 적용 가능

정확한 한도와 대출 가능 여부는 주거래 은행 또는 대출 상담사를 통해 확인하세요. 정책 변동이 잦으니 신청 직전 재확인 필수. 출처: 금융위원회 DTI·DSR 규제 가이드라인.

자주 묻는 질문

DTI가 뭔가요?
Debt To Income의 약자로 연소득 대비 연 원리금 상환 부담 비율입니다. 정확히는 (주담대 연 원리금 + 기타대출 연 이자) ÷ 연소득 × 100. 예: 연소득 6,000만 원, 주담대 원리금 2,000만 + 기타 이자 200만 → DTI 36.7%. 주담대 신청 시 정부가 한도(주담대 단독 60%)를 두어 과도한 대출을 방지합니다. 2024년부터 DSR 40%가 주력 규제가 되었고, DTI는 일부 정책·비은행권 대출에서 보조 지표로 활용됩니다.
DTI와 DSR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핵심 차이는 기타대출을 얼마나 보느냐입니다. DTI 분자는 '주담대 연 원리금 + 기타대출 연 이자'만 포함하지만, DSR 분자는 '모든 대출의 연 원리금(원금+이자) 전체'를 포함합니다. 기타대출이 있을 경우 DSR이 DTI보다 항상 높게 나옵니다. 한도 역시 DTI는 주담대 60%인 반면 DSR은 은행권 40%로 더 엄격합니다. 따라서 실제 대출 가능 여부는 DSR이 더 결정적입니다.
DTI 한도 60%까지 대출받을 수 있나요?
이론상 DTI 60% 이내면 주담대 신청 자격은 되지만, 실제로는 DSR 40%가 더 강한 제약입니다. 예를 들어 연소득 6,000만 원이면 DTI 한도(연 원리금)는 3,600만 원이지만, DSR 40% 한도는 2,400만 원입니다. 신용대출이 있으면 DSR 분자가 DTI보다 크기 때문에 DSR이 먼저 초과됩니다. 또한 변동금리 대출은 스트레스 금리(+1.5%p)를 가산해 산정하므로 명목 한도보다 실 한도가 줄어듭니다.
기타대출 이자는 DTI에 어떻게 계산되나요?
신용대출·카드론·자동차 할부 등 주담대 외 대출의 연 이자 합계를 입력합니다. 예: 신용대출 잔액 3,000만 원에 연 8% 금리라면 연 이자 약 240만 원. 원금 상환분은 DTI 분자에서 제외됩니다(DSR은 원리금 전체 포함). 마이너스통장은 한도 전액 × 4%를 연 이자로 추정합니다. 전세대출 이자는 DTI 분자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전세대출은 DTI와 DSR에 포함되나요?
전세대출 원금은 DTI와 DSR 분자 모두에서 제외됩니다. 전세대출 이자도 DTI 분자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반면 DSR에서는 전세대출 이자가 분자에 포함됩니다. 이 차이 때문에 전세대출이 클수록 DTI와 DSR 간 격차가 커집니다. 2026년 기준 이 원칙이 유지되고 있으나, 정책 변동 가능성이 있으므로 신청 직전 금융감독원 안내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