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I 계산기
연소득·주담대 원리금·기타대출 이자로 DTI 비율 + 정부 한도(60%) 대비 여유 + 추가 가능 원리금을 즉시 추정합니다. 2026 기준·출처 금융위원회 (정책 변동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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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DTI vs DSR — 분자 구성 비교
같은 대출 조건에서 DTI와 DSR 분자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시각으로 비교합니다.
위 예시는 연소득 6,000만, 주담대 원리금 2,000만, 신용대출 3,000만(연 8%·5년) 기준. 신용대출의 연 이자(240만)만 보는 DTI = 37.3%, 원리금 전체(730만)를 보는 DSR = 45.5%. DSR은 이미 40% 한도 초과.
어떻게 계산하나요
DTI(%) = (주담대 연 원리금 + 기타대출 연 이자) ÷ 연소득 × 100
DTI 의 핵심은 기타대출을 '이자만' 분자에 포함한다는 점입니다. 이 점이 DSR과의 근본 차이입니다. 주담대 원리금(원금+이자 모두)은 그대로 포함하지만, 신용대출·자동차 할부 등의 원금 상환분은 DTI 분자에서 제외합니다.
DTI vs DSR 산입 차이
| 대출 항목 | DTI 분자 | DSR 분자 |
|---|---|---|
| 주담대 원금 상환분 | ✓ 포함 | ✓ 포함 |
| 주담대 이자 | ✓ 포함 | ✓ 포함 |
| 기타대출(신용·자동차 등) 이자 | ✓ 포함 | ✓ 포함 |
| 기타대출 원금 상환분 | ✗ 제외 | ✓ 포함 |
| 전세대출 원금 | ✗ 제외 | ✗ 제외 |
| 전세대출 이자 | ✗ 제외 | ✓ 포함 |
| 마이너스통장 이자 (한도×4%) | ✓ 포함 | ✓ 포함 |
| 은행권 한도 | 60% | 40% |
출처: 금융위원회 가계부채 관리방안 (2026 기준·확인). 정책 변동 가능.
2026 추정 DTI 한도
| 구분 | 한도 |
|---|---|
| 주담대 단독 (은행·제2금융권) | 60% |
| 신용대출 포함 (비은행권 기준) | 50% |
| 정책 대출 (디딤돌·보금자리 등) | 별도 고시 |
| 투기과열·조정대상 지역 | 강화 적용 가능 |
2026년 기준 수치. 정부 가계부채 정책에 따라 수시 변동 가능 — 신청 전 금융위원회·은행 공지 재확인 필수.
실전 시나리오
아래 수치는 입력값으로 직접 검산한 실데이터입니다. (2026 기준 추정)
| 시나리오 | 연소득 | 주담대 원리금 | 기타 이자 | DTI | 판정 |
|---|---|---|---|---|---|
| A. 안정적 직장인 | 6,000만 | 2,000만 | 200만 | 36.7% | ✅ 여유 |
| B. 한도 근접 | 5,000만 | 2,400만 | 300만 | 54.0% | ⚠️ 경고 |
| C. 한도 초과 | 4,000만 | 1,800만 | 800만 | 65.0% | ❌ 초과 |
시나리오 B 검산: (2,400 + 300) ÷ 5,000 × 100 = 54.0%. 한도 60%까지 여유 300만(연)이지만 신용대출 보유 시 DSR에서 먼저 걸릴 가능성 높음.
시나리오 C 검산: (1,800 + 800) ÷ 4,000 × 100 = 65.0%. 한도 60% 초과. 기타 이자(800만)를 줄이거나 연소득이 4,333만 이상이어야 60% 통과.
한계와 주의
본 계산기는 DTI 단일 지표 추정입니다. 실제 대출 가능 여부는 DSR·LTV·신용점수까지 통과해야 합니다.
- DSR 40%가 더 결정적 — 기타대출 원리금 전체를 잡는 DSR이 DTI보다 항상 크거나 같음. DSR 계산기로 반드시 병행 확인
- LTV 한도 — 담보가치 대비 50~80% (지역·주택 수별) 동시 통과 필요
- 스트레스 DTI — 변동금리 대출은 +1.5~2%p 가산해 DTI 산정. 본 계산은 입력값 그대로 — 보수적 추정 시 금리 +1.5%p 가산해 재계산 권장
- 소득 인정 기준 — 근로소득 100%, 임대·이자·배당은 일부만 인정. 소득금액증명 기준과 다를 수 있음
- 마이너스통장 — 한도 전액의 4%가 기타 이자로 산정. 미사용이라도 DTI 분자에 포함
- 정책 대출 예외 — 디딤돌·보금자리·햇살론 등은 별도 한도 적용
- 은행 자체 심사 — 신용점수·고용 안정성으로 정부 한도보다 보수적 적용 가능
정확한 한도와 대출 가능 여부는 주거래 은행 또는 대출 상담사를 통해 확인하세요. 정책 변동이 잦으니 신청 직전 재확인 필수. 출처: 금융위원회 DTI·DSR 규제 가이드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