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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축 추가분담금 계산기
TL;DR 재건축·재개발 시 조합원이 신축 아파트 권리가액과 신축 분양가의 차액 + 사업비 분담금을 부담하는 금액입니다.
신청 평형(평수 또는 ㎡), 평당 분담 단가, 옵션비를 입력하면 재건축 추가분담금 + 신축 시세 차익 비교 를 추정합니다. 조합·구역별 큰 차이, 평균 추정용.
입력
평
원/평
원
원
결과
예상 추가분담금
값을 입력하세요
평형 분담금
-
옵션비
-
신축 시세 대비 부담률
-
신축 입주 후 잔여 가치
-
결과 해석
어떻게 계산하나요
추가분담금 = 신청 평형(평) × 평당 분담 단가 + 옵션비
신축 시세 대비 부담률 = 추가분담금 ÷ 신축 시세 × 100
재건축 추가분담금은 조합 사업비를 조합원 분양 면적으로 나눠 평당 단가로 표현한 뒤, 신청 평형에 곱해 산출합니다. 본 계산기는 평당 단가가 이미 결정된 시점에서의 단순 추정용. ㎡ 단위로 입력 시 평으로 환산(1평 ≈ 3.3058㎡) 후 계산합니다.
평당 분담 단가 시장 평균 (2024 기준)
| 지역·등급 | 평당 분담 | 비고 |
|---|---|---|
| 지방 중급 단지 | 800~1,500만원 | 공사비만 부담 수준 |
| 수도권 일반 단지 | 1,500~2,500만원 | 일반적 구간 |
| 서울 대형 단지 | 2,500~4,000만원 | 고급 마감재·공용시설 |
| 강남 프리미엄 단지 | 5,000만원+ | 최고급·초고층 |
예: 신청 34평, 평당 2,000만원, 옵션 2,000만원 → 분담금 6.8억 + 0.2억 = 7억. 신축 시세 15억이면 부담률 약 47%.
한계와 주의
본 계산기는 평당 단가가 결정된 후의 단순 산수입니다. 실제 분담금은 다음 변수로 크게 달라집니다:
- 조합·구역별 큰 차이 — 동일 시·구 내 단지라도 사업성·사업 진행 단계에 따라 평당 단가 2~3배 차이 가능
- 공사비 인상 — 2022~2024 자재·인건비 급등으로 사업 지연 + 분담금 폭증 사례 다수
- 시공사 협상 — 시공사 변경 시 평당 100~300만원 차이
- 일반분양분 분양가 — 일반분양 가격이 높을수록 조합원 분담금 감소
- 이주비·임대료 — 사업 기간 3~7년간 이주비 이자, 대체 거주 비용 별도
-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제 — 조합원 1인당 최대 8억까지 부담 가능 (2023 일부 완화)
- 2024 한국 시장 (2026 동일 가정) — 정확한 평가는 조합 정관·관리처분계획·세무 전문가 상담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