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값 · 2026-04
65,179 호
전년동월비 -3.86%
기간 최고
119,039 호 · 2010-01
기간 최저
13,842 호 · 2021-09
최근 12개월 평균
66,137.5 호
1년 전
67,793 호
최근 흐름
최근 6개월간 2025-10 69,069에서 2026-04 65,179(으)로 약 5.6% 하락했습니다.

최근 12개월 데이터

기간미분양주택(전국) (호)
2025-0566,678.00 호
2025-0663,734.00 호
2025-0762,244.00 호
2025-0866,613.00 호
2025-0966,762.00 호
2025-1069,069.00 호
2025-1168,794.00 호
2025-1266,510.00 호
2026-0166,576.00 호
2026-0266,208.00 호
2026-0365,283.00 호
2026-0465,179.00 호

기준 시점: 2026-06-21 22:54 KST · 출처: 한국은행 ECOS 미분양주택현황(전국)

어떻게 읽나요

미분양이 늘면 수요 둔화·공급 과잉, 줄면 시장 회복 신호로 해석합니다. 특히 준공 후 미분양(악성)이 늘면 건설사 부실 위험이 커집니다.

한계·주의

전국 합계라 지방 쏠림(지방 미분양 집중)을 가립니다. 분양가·입지에 따라 같은 미분양도 의미가 다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미분양이 늘면 집값이 떨어지나요?

수요 둔화·공급 과잉 신호라 하락 압력으로 보지만, 지역·분양가에 따라 다릅니다. 추세로 봐야 합니다.

준공 후 미분양은 왜 더 중요한가요?

다 지어졌는데도 안 팔린 물량이라 건설사 자금 부담이 직접적입니다. "악성 미분양"으로 불립니다.

전국 수치인데 우리 지역은?

미분양은 지방에 집중되는 경향이 커 전국 합계가 특정 지역 상황을 가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