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원/월

결과

월 실수령 차이 · NET MONTHLY GAP
-
값을 입력하세요
연 실수령 차이
-
세전 인상률
-
세후 실효 인상률
-
세후/세전 비율
-

상세 비교

항목현재제안차이

실전 시나리오 — 10% 인상 시 실수령 증가 (1인 가구 · 식대 비과세 월 20만원 기준)

2026 추정 요율(국민연금 4.5%·건강보험 3.545%·장기요양 건보×12.95%·고용보험 0.9%) 및 근로소득 간이세액표(국세청) 기준. 가정·근사값이며 실제와 ±5만원 내외 차이 가능.

시나리오현재 연봉제안 연봉세전 인상실수령 증가(연)월 증가전환율
A · 초봉~중견 3,000만 3,300만 +300만 (10%) +255만 +21.2만 85.0%
B · 중위 연봉 4,000만 4,400만 +400만 (10%) +312만 +26.0만 78.1%
C · 중상위 5,000만 5,500만 +500만 (10%) +382만 +31.9만 76.5%
D · 고연봉 7,000만 7,700만 +700만 (10%) +510만 +42.5만 72.8%
E · 1억 구간 1억 1.1억 +1,000만 (10%) +707만 +58.9만 70.7%

세전 인상의 70~85%만 통장에 들어옵니다. 연봉이 높을수록 누진세율 구간 상승으로 전환율이 낮아지는 구조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나요

실수령 = 연봉 − 4대보험(약 9.4%) − 소득세(누진) − 지방세(소득세 × 10%)

세후 실효 인상률 = (제안 실수령 − 현재 실수령) ÷ 현재 실수령 × 100

각 연봉에 동일한 로직(4대보험·근로소득공제·인적공제·누진세·근로소득세액공제·지방세) 을 적용해 월 실수령을 산출하고 두 값의 차이로 진짜 인상폭을 확인합니다.

누진세 효과 (구간별 적용 세율)

과세표준소득세율4대보험 합산
1,400만 이하6%약 15.4%
1,400 ~ 5,000만15%약 24.4%
5,000 ~ 8,800만24%약 33.4%
8,800 ~ 1.5억35%약 44.4%
1.5억 초과38~45%약 47~54%

예: 5,000만 → 6,000만 (세전 +1,000만 = +20%). 5,000~8,800만 구간 24% 적용으로 세후 인상은 약 +650만(연), 월 약 +54만. 세후 실효 인상률은 약 16.5% 로 세전 20% 보다 낮음.

세전 인상 중 실수령 증가 비율 시각화

세전 인상 전액을 100%로 보았을 때 실제 통장에 들어오는 비율 (1인·식대 비과세 20만·2026 추정).

세전 인상 vs 실수령 증가 (10% 인상 시 연봉 구간별) ← 세전 인상 → 3,000만 → 3,300만 85.0% 4,000만 → 4,400만 78.1% 5,000만 → 5,500만 76.5% 1억 → 1.1억 70.7% 실수령 증가 세금·보험 흡수 출처: 국세청 간이세액표 · 국민연금공단 · 국민건강보험공단 · 고용노동부 2026 요율 기준

한계와 주의

본 계산기는 표준 직장인 1인 기준 간이 추정입니다. 다음은 반영되지 않습니다:

  • 세액공제·세액감면 — 자녀세액공제, 연금저축, 의료비, 교육비, 기부금
  • 건강보험·국민연금 상·하한 — 월 637만(국민연금) / 월 1억8백만(건강보험) 초과분 부과 안 됨
  • 이직 시 변수 — 시작 시점에 따른 4대보험 정산, 연차·복리후생·스톡옵션·사이닝 보너스
  • 연봉 외 수익 — 성과급·인센티브는 받는 월에 누진세 영향 더 크게 받음
  • 퇴직금·DC형 적립 — 회사가 부담하는 퇴직금은 연봉에 포함되지 않지만 실질 보상
  • 식대·교통비 차이 — 회사가 별도 지원하면 비과세로 추가 혜택
  • 연말정산 환급 — 매년 2~3월에 추가 환급 또는 추가 징수 발생

2026 한국 세제 추정 (2024 개정 유지 가정), 정확한 세액은 세무사 확인 필수. 본 계산기는 ±5만원 내외 오차가 있을 수 있는 빠른 추정 도구입니다.

흔한 오해

연봉 인상폭이 클수록 실수령 증가폭도 비례한다?
누진세 영향으로 비례하지 않습니다. 연봉 5,000만 → 6,000만(인상 1,000만) 시 세전 증가 1,000만이지만 누진세율 24% 구간 진입으로 실수령은 약 720만~780만 원 증가(73~78%). 인상폭 비율은 같아도 구간이 바뀌면 실수령 비율은 떨어집니다. 연봉 협상 시 세전이 아닌 실수령 기준으로 비교.
회사 비과세 항목은 세금 안 떼니까 무조건 이득?
맞지만 소득세법상 한도가 있습니다. 식대 비과세 한도 월 20만 원(연 240만), 자가운전보조금 월 20만, 보육수당 월 10만 등. 한도 초과분은 과세. 또 국민연금·건강보험 산정에서는 비과세도 일부 포함되는 경우 있어 4대보험료가 줄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회사가 "복리후생" 식으로 표시한 항목은 정확한 세제 처리 확인.
스톡옵션·RSU도 연봉에 포함된다?
시점에 따라 처리가 다릅니다. 스톡옵션은 행사 시점(주식 매수가 vs 시가 차액), RSU(Restricted Stock Unit)는 베스팅 시점의 시가가 근로소득으로 과세. 명목 연봉에는 보통 포함되지 않지만 실질 보상으로는 큰 부분. 행사·매도 시 추가로 양도소득세가 발생하므로 총 세부담은 일반 급여보다 복잡. 스타트업·외국계는 연봉 협상에 반드시 RSU·스톡옵션 가치 시뮬레이션 필요.

이런 경우 결과가 다릅니다

연봉 인상액과 실수령 증가는 같지 않습니다. 아래를 확인하세요.

  • 인상분도 세전 — 인상액에도 4대보험·소득세가 붙어, 실수령 증가는 인상액의 약 80~90% 수준입니다.
  • 비과세 구성 — 식대 등 비과세 항목을 늘리면 같은 연봉이라도 실수령이 커집니다.
  • 성과급·상여 포함 여부 — 연봉제(포함)냐 별도 지급이냐에 따라 매월 체감 실수령이 달라집니다.
  • 4대보험 등급 상승 — 연봉이 오르면 건강보험료 등급도 올라 공제액이 함께 늘어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세전 1,000만원 인상이면 세후 실수령은 얼마나 늘어나나요?
구간에 따라 다르지만 통상 700~800만원 수준입니다. 연봉 5,000→6,000만 인상은 과세표준 기준 15% 구간에 해당하며, 4대보험 약 9.4%와 소득세 차감 후 세후 인상은 세전의 약 76% 수준입니다. 연봉 3,000→3,300만 구간이라면 전환율이 85%로 더 높습니다. 본 계산기로 본인 연봉 구간의 실효 전환율을 확인하세요. 출처: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 2026
왜 세후 인상률이 세전보다 낮나요?
한국 소득세는 누진 구조라 연봉이 높을수록 적용 세율이 올라가기 때문입니다. 과세표준 기준 1,400만 이하 6%, 5,000만 이하 15%, 8,800만 이하 24%, 1.5억 이하 35%로 계단식 상승합니다. 거기에 4대보험 본인 부담 약 9.4%가 매월 정액으로 차감됩니다. 따라서 세전 인상의 약 70~85%만 통장에 들어오며, 연봉이 높을수록 이 비율이 낮아집니다.
이직 협상 시 어떻게 활용하나요?
세전 연봉 차이만 보지 말고 "세후 월 실수령 차이"를 기준으로 의사결정하세요. 5,800만→7,000만 (세전 +1,200만) 같아도 실제 월 받는 차이는 약 76만원입니다. 이직에 드는 적응 비용·복리후생 차이(식대·교통비·스톡옵션)를 함께 고려할 때 진짜 비교가 가능합니다. 현재·제안 연봉을 입력하면 "세후/세전 비율"로 전환율을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봉 인상 협상에서 비과세 항목 확대가 유리한가요?
비과세 항목(식대·자가운전보조금 등) 확대는 과세 급여를 낮춰 4대보험과 소득세 산정 기준이 함께 줄어들기 때문에 효과적입니다. 식대 비과세가 월 0→20만원으로 확대되면 연 240만원이 과세 대상에서 빠져 소득세율 구간에 따라 연 36~84만원의 절세 효과가 있습니다. 단, 소득세법에서 정한 한도(식대 월 20만·자가운전보조금 월 20만·보육수당 월 10만) 이내여야 하며, 회사가 실제로 해당 수당을 지급해야 합니다. 출처: 소득세법 제12조 비과세소득 (2024 개정)
어느 연봉 구간에서 세금 부담 증가가 가장 크게 느껴지나요?
소득세 누진 구조에서 세율 구간이 바뀌는 시점(과세표준 1,400만·5,000만·8,800만·1.5억)이 가장 체감이 큰 구간입니다. 소득세 15%→24% 전환은 과세표준 8,800만(연봉 약 1억 이상)에서 발생합니다. 5,000만→6,000만 구간은 과세표준 기준 15% 구간에 해당하며, 세후 전환율은 약 76% 수준입니다. 본 계산기의 "세후/세전 비율" 수치가 낮게 나온다면 세율 구간을 넘었다는 신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