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X · NEGOTIATION
연봉 협상 세후 비교
TL;DR 구간에 따라 다르지만 통상 600~700만원 수준입니다.
현재 연봉과 제안 연봉을 입력하면 4대보험·소득세 차감 후 월 실수령 차이와 세후 실효 인상률을 즉시 계산합니다. 누진세 효과로 세전보다 적은 진짜 인상폭 확인.
입력
원
원
명
원/월
결과
월 실수령 차이 · NET MONTHLY GAP
-
값을 입력하세요
연 실수령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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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전 인상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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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후 실효 인상률
-
세후/세전 비율
-
상세 비교
| 항목 | 현재 | 제안 | 차이 |
|---|
결과 해석
어떻게 계산하나요
실수령 = 연봉 − 4대보험(약 9.4%) − 소득세(누진) − 지방세(소득세 × 10%)
세후 실효 인상률 = (제안 실수령 − 현재 실수령) ÷ 현재 실수령 × 100
각 연봉에 동일한 로직(4대보험·근로소득공제·인적공제·누진세·근로소득세액공제·지방세) 을 적용해 월 실수령을 산출하고 두 값의 차이로 진짜 인상폭을 확인합니다.
누진세 효과 (구간별 적용 세율)
| 과세표준 | 소득세율 | 4대보험 합산 |
|---|---|---|
| 1,400만 이하 | 6% | 약 15.4% |
| 1,400 ~ 5,000만 | 15% | 약 24.4% |
| 5,000 ~ 8,800만 | 24% | 약 33.4% |
| 8,800 ~ 1.5억 | 35% | 약 44.4% |
| 1.5억 초과 | 38~45% | 약 47~54% |
예: 5,000만 → 6,000만 (세전 +1,000만 = +20%). 5,000~8,800만 구간 24% 적용으로 세후 인상은 약 +650만(연), 월 약 +54만. 세후 실효 인상률은 약 16.5% 로 세전 20% 보다 낮음.
한계와 주의
본 계산기는 표준 직장인 1인 기준 간이 추정입니다. 다음은 반영되지 않습니다:
- 세액공제·세액감면 — 자녀세액공제, 연금저축, 의료비, 교육비, 기부금
- 건강보험·국민연금 상·하한 — 월 590만(국민연금) / 월 1억8백만(건강보험) 초과분 부과 안 됨
- 이직 시 변수 — 시작 시점에 따른 4대보험 정산, 연차·복리후생·스톡옵션·사이닝 보너스
- 연봉 외 수익 — 성과급·인센티브는 받는 월에 누진세 영향 더 크게 받음
- 퇴직금·DC형 적립 — 회사가 부담하는 퇴직금은 연봉에 포함되지 않지만 실질 보상
- 식대·교통비 차이 — 회사가 별도 지원하면 비과세로 추가 혜택
- 연말정산 환급 — 매년 2~3월에 추가 환급 또는 추가 징수 발생
2026 한국 세제 추정 (2024 개정 유지 가정), 정확한 세액은 세무사 확인 필수. 본 계산기는 ±5만원 내외 오차가 있을 수 있는 빠른 추정 도구입니다.
흔한 오해
연봉 인상폭이 클수록 실수령 증가폭도 비례한다?
누진세 영향으로 비례하지 않습니다. 연봉 5,000만 → 6,000만(인상 1,000만) 시 세전 증가 1,000만이지만 누진세율 24% 구간 진입으로 실수령은 약 720만~780만 원 증가(73~78%). 인상폭 비율은 같아도 구간이 바뀌면 실수령 비율은 떨어집니다. 연봉 협상 시 세전이 아닌 실수령 기준으로 비교.
회사 비과세 항목은 세금 안 떼니까 무조건 이득?
맞지만 소득세법상 한도가 있습니다. 식대 비과세 한도 월 20만 원(연 240만), 자가운전보조금 월 20만, 보육수당 월 10만 등. 한도 초과분은 과세. 또 국민연금·건강보험 산정에서는 비과세도 일부 포함되는 경우 있어 4대보험료가 줄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회사가 "복리후생" 식으로 표시한 항목은 정확한 세제 처리 확인.
스톡옵션·RSU도 연봉에 포함된다?
시점에 따라 처리가 다릅니다. 스톡옵션은 행사 시점(주식 매수가 vs 시가 차액), RSU(Restricted Stock Unit)는 베스팅 시점의 시가가 근로소득으로 과세. 명목 연봉에는 보통 포함되지 않지만 실질 보상으로는 큰 부분. 행사·매도 시 추가로 양도소득세가 발생하므로 총 세부담은 일반 급여보다 복잡. 스타트업·외국계는 연봉 협상에 반드시 RSU·스톡옵션 가치 시뮬레이션 필요.
이런 경우 결과가 다릅니다
연봉 인상액과 실수령 증가는 같지 않습니다. 아래를 확인하세요.
- 인상분도 세전 — 인상액에도 4대보험·소득세가 붙어, 실수령 증가는 인상액의 약 80~90% 수준입니다.
- 비과세 구성 — 식대 등 비과세 항목을 늘리면 같은 연봉이라도 실수령이 커집니다.
- 성과급·상여 포함 여부 — 연봉제(포함)냐 별도 지급이냐에 따라 매월 체감 실수령이 달라집니다.
- 4대보험 등급 상승 — 연봉이 오르면 건강보험료 등급도 올라 공제액이 함께 늘어납니다.